본 26FW 컬렉션
서울--(뉴스와이어)--형지I&C(대표 최혜원)가 10월 온라인 매출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형지I&C가 전개하는 예작(YEZAC), 본(BON), 캐리스노트(CARRIES NOTE)의 10월 온라인 매출은 18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했다. 특히 주요 외부 온라인 플랫폼에서의 판매 호조와 자사몰의 동반 성장에 힘입어 온라인 사업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번 성과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과의 기획전 확대, 신규 유통채널 확장, FW 시즌 상품 판매 호조 등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형지I&C는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서 채널별 고객 특성에 맞춘 상품 운영과 기획전 참여를 확대하며 판매 효율을 높여왔다. 동시에 신규 온라인 채널 입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자사몰의 상품 구성과 프로모션 운영을 강화하면서 온라인 매출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사업을 전담하는 VC(Velocity Commerce) 조직의 운영 체계가 안정화되면서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다. 채널별 판매 데이터와 고객 반응을 기반으로 상품 운영 및 프로모션 대응력을 강화하고, 판매 효율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운영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자사몰 하이진닷컴과 네이버 브랜드관의 올해 누적 매출은 10월 18일 기준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하며 자체 온라인 판매 채널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 같은 온라인 매출 확대는 4분기 실적 개선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가을·겨울 시즌 주력 상품의 판매 호조와 온·오프라인 유통 운영 효율화가 맞물리면서 매출 성장뿐 아니라 영업이익 증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형지I&C는 외부 온라인 플랫폼과 자사몰이 함께 성장하면서 온라인 사업의 경쟁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며, VC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효율 중심의 판매 전략을 통해 4분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영업이익 개선에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의 헤리티지와 패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대의 변화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는 패션 전문기업이다. 프리미엄 남성 토털 이너웨어 브랜드 ‘예작(YEZAC)’, 프렌치 트래디셔널 남성복 ‘본(BON)’, 컨템포러리 여성복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전개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과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패션의 새로운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