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콘텐츠 창작 전문가 육성을 위한 특성화고 타블렛 실습실 구축 활발”

2022-06-02 13:25 출처: 한국와콤

와콤의 신티크프로24 세트로 실습 중인 성보경영고 비주얼디자인과 학생들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6월 02일 -- 세계적인 타블렛 전문 기업 와콤(Wacom)의 한국법인 한국와콤(대표 김주형)이 디지털 콘텐츠 창작 전문가를 육성에 집중하는 주요 특성화고에 고사양 액정 타블렛 와콤 신티크프로 24와 에르고 스탠드 풀세트로 구성되는 실기 실습 교실 구축이 활발하다고 2일 밝혔다.

특정 분야의 인재와 전문 직업인 양성을 목표로 하는 특성화고는 최근 학과 개편 또는 신설을 진행해 콘텐츠 제작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과정을 편성했다.

특히 졸업 후 취업으로 직결될 수 있는 특성화고의 교육 커리큘럼 특성상 웹툰, 그래픽, 디자인, 영상, VR, 3D 등 디지털 창작 분야의 업계에서 선호하는 전문가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창작 전문가를 양성하려면 가장 기본이 되는 타블렛 장비와 소프트웨어 툴을 교육해야 하고, 학생들에게 실제 기업들이 사용하는 기기와 툴 그대로 사용하는 최상의 실습 환경 구축이 매우 중요하다. 디지털 콘텐츠 창작 관련 학과는 디지털 드로잉을 실습할 수 있는 고성능 타블렛의 구비 여부가 학생들의 진학을 좌우하기도 한다.

경기도교육청 내 명문 특성화 고등학교인 성보경영고등학교도 2021년 비주얼디자인과를 신설하면서 디지털 트렌드를 주도하는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 학과는 웹툰, 3D, 시각 영상 콘텐츠 분야의 교과와 NCS (국가직무능력표준) 직무 중심의 체계적 심화 교육을 통해 웹툰 및 시각·영상 디자이너 양성을 목표로 삼는다. 최근 실제 기업의 실무 전문가들이 현업에서 활용하는 와콤 신티크프로 24와 에르고 스탠드 풀 세트 25대를 전면 도입했다. 이는 고등학교 교육 업계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 기존에 그래픽디자인실 내 와콤 인튜어스 펜 타블렛에 이어 고성능 액정 타블렛 기기를 추가 도입하면서 우수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

성보경영고 외에도 △성암국제고 △경기모바일과학고 △부산세무고 △부산여자상업고 △대광고 △인천금융고 △송원여자상업고 등의 특성화 고교에서도 웹툰,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창작 분야의 학과를 개설하고, 와콤 신티크프로 24 풀 세트를 구축해 양질의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학생들은 졸업 후 곧바로 취업에도 직결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을 배우고 있다.

‘와콤 신티크프로 24’는 웹툰, 게임 그래픽, 애니메이션, 그래픽 디자인 등 실제 콘텐츠 제작 기업들이 주로 사용하는 최고 사양의 액정 타블렛이다. 와이드 4K 스크린, Adobe RGB 99%를 구현하는 생생한 색감, 8192단계 필압 레벨 인식 등이 특징이다.

특히 함께 설치된 ‘에르고 스탠드’는 타블렛의 높이와 각도 조절이 자유로워 학생들이 오랜 시간 편안한 작업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캐릭터 디자인,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등 수업 전반에서 와콤 타블렛을 활용해 습작하고 있다. 넓은 화면 위에서 공간의 제약 없이 직관적으로 작업할 수 있고, 펜과 함께 다양한 창작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교과과정은 물론, 웹툰 동아리 활동과 같은 취미 활동에서도 와콤 신티크프로 24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김주형 한국와콤 대표는 “창작 콘텐츠 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분야로 특히 웹툰, 게임, 영화, 드라마 등 K 콘텐츠 열풍에서 비롯된 전문 인력 부족 사태가 업계에서는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며 “떠오르는 산업에서 한국이 글로벌을 리딩하려면 양질의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이 중요하다. 앞으로도 최상의 창작 환경 마련과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교육기관과 협력을 확대하며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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