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force, IFAT 2022 박람회에서 메탄 및 폐수 이용해 수소를 위한 플라스마 전해조 선보여

2022-05-26 09:40 출처: Graforce GmbH

베를린--(뉴스와이어) 2022년 05월 26일 -- 친환경 수소는 순환 경제를 달성하는 열쇠다. 그라포체(Graforce)는 적은 제조 비용과 높은 수율로 잔류 물질에서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플라스마 전기분해 기술을 개발했다. 그라포체는 물·하수·폐기물 관리 분야의 세계적 무역 박람회인 IFAT에서 시장성이 뛰어난 메탄 및 폐수 전기분해 공장과 급유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라포체는 친환경 수소의 막대한 시장 잠재력과 이산화탄소 무배출(CO2-free) 및 이산화탄소 네거티브(CO2-negative, 이산화탄소 순 배출량을 마이너스로 만드는 것) 에너지 및 연료에 대한 적용 범위도 소개할 예정이다.

친환경 수소는 모빌리티, 산업, 분산형 에너지 부문의 판도를 바꾸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글로벌 기후 목표를 달성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세계 수소 시장은 2050년까지 6배 성장할 전망이다. 독일은 현재 유럽 수소 소비량의 20%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유럽연합(EU) 최대의 수소 오프테이크(off-take·생산되는 산출량의 특정 지분을 장기로 구매하는 계약) 시장으로 계속 자리할 전망이다. 분야별로 탈탄소화를 위한 고강도 노력을 약속했기 때문이다.

플라스마 전기분해를 이용한 수소 생산 방식은 물 전기분해에 비해 에너지 소비량이 훨씬 적어 상당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메탄에서 수소 1kg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전력은 10~20kWh에 불과하지만 물 전기분해의 경우 50kWh의 전력이 필요하다.

옌스 한케(Jens Hanke) 박사는 “친환경 수소는 연료, 열원 및 원료 등으로 여러 산업 분야에서 기후 목표를 달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수 있다”며 “그라포체의 공장은 메탄, 폐수, 액비(liquid manure) 또는 암모니아에서 친환경 수소를 생산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에 따라 에너지 및 물질 순환을 폐쇄하고 화석 연료와 이산화탄소 배출 없이 미래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다”며 “또한 이를 빠르고 비용 효율적인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라포체는 모듈식 플랜트 개발과 고객별 맞춤 확장을 위해 엔지니어링, 조달, 시공 분야의 세계적 기업들과 협력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기술을 신속히 확장하기 위해 재무 및 전략적 투자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그라포체(Graforce) 개요

독일 기업 그라포체는 지속 가능한 솔루션과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기술 기업이다. P2X(power-to-X) 공장은 멀티 메가와트 환경에서 최상의 효율과 저렴한 인프라 비용으로 이산화탄소 무배출(CO2-free) 및 이산화탄소 네거티브(CO2-negative) 수소 및 합성 공급원료를 생산한다. 그라포체는 이를 통해 화석 에너지, 산업 부문 및 열/운송/빌딩 부문을 탈탄소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graforce.com/EN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5272597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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