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드리버, 지능형 시스템의 라이프사이클 전반 지원하는 자동화 기술 출시

윈드리버 스튜디오 최신 릴리즈,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자동화 엔진·디지털 피드백 루프, 강화된 보안·머신러닝을 통한 분석·데브섹옵스 파이프라인 제공
보다 원거리의 지리적으로 분산된 업무 환경과 변화하는 개발 환경에서 제품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지원
윈드리버 스튜디오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에코시스템 파트너들과의 검증된 기술 통합 제공

2021-07-22 17:53 출처: 윈드리버 코리아

윈드리버 스튜디오는 자동화 기능을 향상시켜 커넥티드 지능형 시스템 구축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7월 22일 -- 지능형 엣지 네트워크를 위한 소프트웨어 선도 기업 윈드리버는 디바이스에서 클라우드 환경에 이르는 다양한 미션 크리티컬 지능형 시스템의 개발, 구축, 운영 및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 ‘윈드리버 스튜디오(Wind River Studio)’의 최신 릴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릴리즈를 통해 윈드리버는 원거리 엣지(far edge) 컴퓨팅, 데이터 분석, 보안, 5G, AI/ML 등의 최신 기술과 완벽한 통합으로 생산성, 민첩성, 타임투마켓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5G와 정교한 AI 애플리케이션의 확산, 그리고 보다 지능적인 시스템 및 자율형 시스템이 늘어나며 IoT의 가능성이 실현되고 있다. 포브스와 윈드리버가 함께 조사한 바에 따르면 AI, 로봇공학, 자동화는 2030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GDP 성장의 70%를 견인할 것으로 예측된다.

케빈 달라스(Kevin Dallas) 윈드리버 사장 겸 CEO는 “차세대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시스템은 다수의 엣지 시스템으로부터 디지털 피드백을 받아 실시간으로 머신 데이터를 안전하게 수집하고 처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며 “윈드리버 스튜디오는 미래의 지능형 시스템을 둘러싼 동적인 자동화 수요를 해결할 수 있도록 유연하고 협업이 수월한 플랫폼을 제공한다. 지능형 시스템을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맞게 조성된 완전한 라이프사이클 환경을 마련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동화는 안전한 개발/보안/운영(데브섹옵스, DevSecOps)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핵심이다. 기업에서는 자동화로 반복적이고 번거로운 작업 대신 혁신적인 고객 가치에 집중할 수 있는데, 최신 업데이트된 릴리즈의 윈드리버 스튜디오는 자동화 기능을 향상시켜 커넥티드 지능형 시스템 구축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드론 배송, 자율주행차, 산업 로봇 등을 개발하는 조직에서는 맞춤형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바탕으로 주요 자동화 툴과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다.

윈드리버 스튜디오에 추가된 새로운 기능은 지능형 시스템의 4단계 라이프사이클을 아우르며 다음과 같은 특장점을 제공한다.

◇ 개발

· 파이프라인 매니저 시각화 툴로 복잡한 소프트웨어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정의하고 모니터링하는 한편 실행까지 지원한다. V엑스웍스(VxWorks) 및 윈드리버 리눅스(Wind River Linux)를 기반으로 협업 프로젝트를 하는 개발팀에서 지속적인 통합 및 딜리버리를 5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다.
· 디지털 트윈 생성 및 동기화를 위해 윈드리버 시믹스(Wind River Simics)를 사용해 사이버 공간의 리소스, 디바이스, 전체 시스템을 모델링함으로써 검증 및 운영을 할 수 있다. 또한 QEMU 및 시뮬레이션 기능을 통해 빠른 에뮬레이션이 가능하다.
· 데브섹옵스 기능으로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 구축 가능한 최신 소프트웨어 개발을 지원한다.

◇ 배치

· 최신 클라우드 플랫폼을 업데이트해 5G vRAN 가속기 지원 옵션 제공하며 5G 환경의 AI 및 증강현실 애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한 GPU를 지원한다.
· 애플리케이션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윈드리버 스튜디오 플랫폼 및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아마존 웹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의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의 타깃 디바이스 또는 클라우드 인프라에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을 구축, 구성하고 관리할 수 있다.
· 자동화 기능으로 클라우드 인프라의 구축 및 관리를 지원한다.
· CI/CD 및 데브섹옵스를 통해 인프라스트럭처와 애플리케이션 배치 및 라이프사이클 관리에 IaC(infrastructure as code) 방식을 적용할 수 있다.

◇ 운영

· 디지털 피드백 루프를 통해 OS, 애플리케이션, 인프라, 시스템 또는 디바이스에서 데이터 가치를 극대화해 개선 능력을 높이고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결과를 개선하고 장애 및 리소스 낭비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
· 애널리틱스 기능이 디지털 피드백 루프를 기반으로 실시간 분석, 리포팅, 경보를 제공해 인프라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최적화하고 이를 백 엔드의 빅데이터 시스템과 통합할 수 있다.
· 운영 자동화를 통해 운영비용(OpEx)을 줄이고, 복잡하게 분산된 지능형 시스템의 통합을 지원한다.
· 인프라 관리 기능을 통해 가상화된 인프라 및 시스템의 정기적인 유지보수 작업을 자동화한다.

◇ 서비스

· 인에이블먼트 서비스를 통해 아마존 웹 서비스 및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반으로 윈드리버 스튜디오 사용 시 네트워크 셋업, 구성, 설치, 테스팅을 지원한다.
· 액셀러레이션 서비스를 통해 레거시 워크플로의 분석 및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함으로써 데브섹옵스 구현에 필요한 전문가 레벨의 교육과 고급 툴 통합을 제공한다.
·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를 통해 관리형 서비스, 보안, 인증, 머신러닝 사례,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솔루션 등을 제공한다.
·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인에이블먼트, 액셀러레이션, 트랜스포메이션 서비스 중 최적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파트너 에코시스템

윈드리버는 또한 에코시스템 내 주요 파트너들과 협력을 강화해 다음과 같은 검증된 기술을 제공한다.

· LDRA 정적 및 동적 분석을 지원해 표준 컴플라이언스, 소프트웨어 품질 분석, 소스코드 커버리지 분석에 대한 코딩을 자동화한다. 호스트 및 타깃 지점에서의 분석을 지원함으로써 단일 작업 환경에서 데브옵스 소프트웨어 라이프사이클 전체에 대한 세이프티 및 시큐리티 크리티컬 분석과 검증을 수행한다.
· Revenera 소프트웨어 구성 분석을 통해 소프트웨어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이고 오픈 소스 라이센스 규정 준수 및 취약점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단계별 문제 해결을 지원한다.
· 시놉시스(Synopsys)의 Coverity® 정적 코드 분석 솔루션은 개발 및 보안 팀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라이프사이클 초기에 보안 및 품질 결함을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윈드리버 코리아 개요

윈드리버는 지능형 엣지 소프트웨어 분야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1981년부터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바이스에 적용되는 컴퓨팅 기술을 이끌어 왔으며 이 기술은 현재 수십억 개 이상의 제품에 적용돼 있다. 윈드리버는 세계적인 수준의 글로벌 전문 서비스와 지원, 그리고 광범위한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가장 포괄적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윈드리버는 안전과 보안 및 신뢰성을 겸비한 지능형 시스템을 혁신하고 구현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전문 기술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윈드리버 웹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