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EG LA, VVC 풀 라이선스 개발 발표

VVC, 비디오 압축 효율과 기능 개선 기대

2021-01-28 16:45 출처: MPEG LA, LLC

덴버, 콜로라도--(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28일 -- 25년간 디지털 비디오 특허풀 라이선싱을 제공해온 세계 선도적 기업 MPEG LA(MPEG LA, LLC)가 차세대 비디오 코딩 표준인 VVC를 위한 풀 라이선스를 개발한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는 VVC가 폭넓게 채택되도록 편리한 원스톱 대안을 시장에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VVC는 H.266 및 MPEG-I 3파트(MPEG-I Part 3)로도 알려져 있다.

VVC는 비디오 코딩 효율을 최대 50%까지 향상시켜 이전 비디오 코덱과 동일한 수준의 인지 화질(perceptual quality)을 달성할 수 있으며 이로써 4K 및 8K 초고화질(UHD)과 HDR(High Dynamic Range) 비디오, 원격의료, 온라인 게임, 가상 360° 비디오, 적응 스트리밍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래리 혼(Larry Horn) MPEG-LA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VVC 풀 라이선스 시장을 준비하는 미디어 코딩 인더스트리 포럼(Media Coding Industry Forum, 약칭 MC-IF)과 참여사의 풀 육성 이니셔티브 추진을 축하한다”며 “MC-IF의 작업은 헤아릴 수 없는 이점을 제공했고 MPEG-LA가 그 과정에 협력할 수 있어 기뻤다”고 밝혔다. 그는 “MPEG-LA는 MC-IF의 작업을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신뢰할 수 있으며 투명하고 차별 없는 라이선스 조건 아래 시장에서 널리 수용될 디지털 비디오 압축 기술의 또다른 혁신을 이룰 MC-IF 참여사와 다른 주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협력하는 다음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빌 기어리(Bill Geary) MPEG-LA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은 “MPEG-LA는 연구 개발을 통해 VVC를 현실화한 전 세계 선도적 기술 혁신 기업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들이 MPEG-LA의 라이선스 개발을 위한 노력에 함께하게 된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VVC 표준에 필수적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초기 VVC 라이선스 개발 회의에 참여하고자 한다면 웹사이트(https://www.mpegla.com/vvc/)에서 절차에 따라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라이선스에는 발급이 완료된 특허만 포함되지만 소유자가 VVC 표준에 필수적이라고 생각하고 특허 발급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하는 특허출원도 라이선스 개발 프로세스에 참여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MPEG LA, LLC 개요

MPEG LA는 기술 표준 및 기타 기술 플랫폼에 대한 세계 최고의 원스톱 라이선스 제공업체다. 1990년대 설립된 MPEG LA는 현대적인 특허 풀을 창시해 가전 업계 역사상 가장 폭넓게 채택된 표준을 만드는 데 일조했으며 기타 획기적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MPEG LA는 94개국의 특허권자 약 260명이 보유하고 사용권자가 7200여명 되는 2만4000여개의 특허로 구성된 다양한 기술을 위한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MPEG LA는 사용자들의 기술 선택 실행 과정을 지원하면서 기본적인 지적 재산, 운영 자유, 소송 위험 감소, 사업 계획 과정의 예측 가능성 정보에 접근 가능한 라이선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pegla.com)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127006029/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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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mpeg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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