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커피, 맡겨놓은 커피 ‘카페 소스페소’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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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09:00 출처: 공원커피

카페 소스페소(caffe sospeso) 탁상용 알림판 3잔 제공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9월 08일 -- 공원커피신문(이하 공원커피)이 송파구 공원커피 카페에서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착한 나눔 ‘카페 소스페소(caffe sospeso)’ 맡겨놓은 커피 캠페인을 진행한다.

착한 나눔 ‘맡겨놓은 커피’는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카페 소스페소(caffe sospeso)’로 시작된 캠페인으로 ‘서스펜디드 커피’ 등 다양한 이름으로 커피를 좋아하는 자신의 배려가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온정을 베풀 수 있어 세계적으로도 널리 전파되고 있다.

‘카페 소스페소(caffe sospeso)’에 캠페인에 참여하는 방법은 ‘맡겨놓은 커피’ 인증 카페에서 커피를 구입할 때 자신의 커피값과 더불어 한잔의 값을 추가로 지불하면 추가로 지불한 커피 한잔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들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카페 소스페소’ 캠페인 기간 동안 카페 방문 시 INEI(이탈리아에스프레소협회) 1호 인증 브랜드 졸리 카페(Jolly Caffe) 원두로 추출한 ‘이탈리아 정통 에스프레소’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카페 소스페소(caffe sospeso)’ 캠페인 기간 동안 앞으로 본인 매장에서 참여를 희망하는 커피전문점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탁상용 알림판’ 무료 배포와 세미나를 진행한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커피전문점 신청은 카페 소스페소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원커피는 한 잔의 커피 나눔을 통해 건강하고 올바른 커피 문화 확산과 소상공인 커피전문점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17년부터 공원커피는 이탈리아커피한국협회와 함께 착한 나눔 맡겨놓은 커피 홍보를 위한 포스터와 알림판 배포, 쿠폰, 스탬프 등을 제작 지원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서 지속적으로 분위기를 형성해 나가는 데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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