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 2020년 2월 개최 임박

2020-01-08 08:00 출처: Reed Exhibitions Japan Ltd.

전시제품과 현장 비즈니스 상담

TOKYO, JAPAN--(뉴스와이어) 2020년 01월 08일 --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업계를 위한 일본 최대 B-to-B 전시회,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가 2020년 2월 5일(수)~7일(금)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전시회는 6년 동안 일본의 관련 산업의 핵심 비즈니스의 거점으로 이미 자리매김해 이번 전시에는 참가사가 650*사, 3만*명의 참관자가 전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동시 개최 전시회 포함).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미디어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산업 총망라!

전시장에는 콘서트홀, 극장과 유원지 등의 무대와 엔터테인먼트 장소에서 사용되는 LED디스플레이, 프로라이팅(조명), 프로 오디오, PA 시스템, Audio/Video, 특수 효과, 무대미술과 디지털 엔터테인먼트(VR, AR, 프로젝션 맵핑), 콘서트 관련 상품, 티켓 발매 시스템, 관리/무대 연출 시스템 등의 관련 제품이 한자리에 전시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미디어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어 기대감 최고조!

현재 세계 시장 규모 3위인 일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시장은 2020년 도쿄 올림픽과 2025년 오사카 세계 박람회 개최 임박을 앞두고 있어 역동적이고 빠르게 성장 중이다.

장비 대여업체, 유통업체, 이벤트홀 경영자, 쇼핑몰, 유원지, 프로모터, 무대 미술 제품과 미디어 등의 관계자가 관련 산업의 솔루션과 흥미로운 소재를 발굴하고자 본 전시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시 사무국은 이벤트 관련 신상품, 기술, 서비스에 대한 수요는 올림픽과 박람회 등 세계적인 축제가 다가옴에 따라 증가할 것으로 확신하기에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에 참가하여 해외 비즈니스에 첫발을 내딛길 바란다고 밝혔다(*출처: PWC Global Entertainment & Media Outlook 2016-2020).

◇동시 개최 전시회를 통한 시너지 효과 상승!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 참가의 긍정적인 효과 중의 하나는 ‘이벤트 종합 엑스포 도쿄’, ‘스포츠 비즈니스 엑스포 도쿄’, ‘지방창생 엑스포’를 동시에 개최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4개의 전시회를 한 장소에서 개최함으로써 참가사는 다양한 업계와 비즈니스 연계가 생성되는 등 시너지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이와 같은 계기로 참가사는 다양한 업계의 유력 리더와 비즈니스 상담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효과적으로 발굴할 수 있다.

◇새롭게 신설된 ‘e스포츠 비즈니스 월드’존

사무국에서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 전시장 안에 새롭게 ‘e스포츠 비즈니스 월드’존을 신설 전시한다. e스포츠 스폰서, e스포츠 팀/선수, 기업 홍보/마케팅 전담 부서, TV 방송국, 인터넷 서비스 프로바이더, 학교/대학 등에서 유력 결정권자가 e스포츠와 관련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싱하기 위해 방문예정이다.

사무국은 e스포츠 비즈니스 진입을 위해 귀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하고 이상적인 e스포츠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 일정 확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는 2020년 2월 5일(수)부터 7일(금)까지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되며,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안내받을 수 있다.

Reed Exhibitions Japan Ltd. 개요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엑스포 도쿄 사무국을 운영하는 Reed Exhibitions Japan Ltd.는 1986년에 설립되었으며 세계적인 전시회 주최사인 Reed Exhibitions의 그룹에 속해 있다. 참가사와 참관자 모두가 새로운 비즈니스 창출과 기업의 이익에 직결되는 무역 전시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여 2003년에는 일본 최대의 전시회 주최사가 되었다. 그 후 15년이 지난 2018년에는 62개의 산업 분야에서 연간 231개의 전시회를 주최, 대부분의 전시회가 일본 최대, 세계 최대급으로 성장하기에 이르렀다. 성공적인 국제 전시회를 주최하여 일본과 세계의 무역을 촉진시키기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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