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항공, 인천-클락 오전편 증편 기념 19만원 특가 출시

11월 24일부터 인천-클락 오전편 신규 취항
인천-클락 주11회로 최다 운항 스케줄 보유
클락 오전편 증편 기념 특가 왕복 19만원(유류, 택스 포함 총액)

2019-09-04 10:00 출처: 필리핀항공

필리핀항공 클락 오전편 증편 운항 스케줄

마닐라, 필리핀--(뉴스와이어) 2019년 09월 04일 -- 필리핀항공이 11월 24일부터 인천-클락 오전편 증편을 기념해 왕복 19만원 특가를 출시했다.

가격은 유류세와 공항세 등을 모두 포함해 인천-클락 왕복 총액 19만3300원부터이며(플러스 친구 쿠폰 적용가), 이는 무료수하물 25kg, 기내식 및 기내 Wifi 등 다양한 기내 서비스가 모두 포함된 가격이다. 온필 카카오 플러스 친구 1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예약 가능하다. 발권기간은 10월 13일까지이며, 필리핀항공 한국사무소 직영여행사 온필에서 예약할 수 있다.

인천-클락 오전편은 매일 오전 8시 인천을 출발해 오전 11시 10분 필리핀 클락에 도착하며, 귀국편은 현지시간 오전 2시 15분 클락을 출발해 오전 7시 인천에 도착하는 스케줄이다.

이번 클락 오전편 신규 취항으로 오전편 주 7일(매일) 및 클락 저녁편 주 4회(월, 목, 금, 일) 운항해 총 주 11회로, 필리핀항공은 클락 노선 최다 운항 스케줄을 보유하게 됐다.

또한 클락 오전편으로 코론, 시아르가오, 엘니도, 보라카이 등 인기 여행지로의 당일 연결이 가능해지고, 서핑으로 유명한 라유니온 지역 여행이 보다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클락은 골프 수요뿐만 아니라, 최근 어학연수 및 가족 여행지로도 각광받고 있으며,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필리핀 대표 여행지다. 필리핀항공은 그동안 많은 니즈가 있어왔던 클락 오전 출발편 및 주 11회의 넓은 선택폭으로 고객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클락을 찾는 다양한 니즈를 잡을 수 있도록 현지 관광 상품과 연계한 상품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필리핀항공 개요

합리적 프리미엄 항공사 필리핀항공은 1941년 3월 아시아 최초로 상업운항을 시작하였으며, 취항이래 현재까지 78년간 국제선 구간 무사고 경력으로 안전한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FSC(Full Service Carrier)로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향하여 2018년 2월 세계적인 항공사 평가기관인 스카이트랙스(SKYTRAX)로부터 4 Star Airline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인천-마닐라 매일 2회, 인천-세부 매일 1회, 인천-클락 주 4회, 인천-보라카이 매일 1회 및 부산-마닐라 매일 1회 운항으로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향하는 가장 많은 공급 좌석과 운항 스케줄을 보유하고 있다. 필리핀항공은 전 운항 노선에 한국인 승무원이 탑승하며, 따뜻한 기내식, 음료, 담요 및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myPAL Player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수하물은 이코노미 석 20kg, 프리미엄 이코노미 석 25kg, 비즈니스 석 30kg까지 무료 제공된다. 또한 필리핀항공 고유 마일리지 혜택인 마부하이 마일즈와 마닐라 국제공항 내 필리핀항공 전용터미널을 통해 보다 편리하고 빠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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