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월렛, 탈중앙화 금융 확대 위해 메이커다오·컴파운드 지원

2019-08-21 10:30 출처: 후오비 코리아

후오비 그룹이 ‘메이커다오’와 ‘컴파운드’를 후오비 월렛에서 지원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08월 21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후오비 그룹(Huobi Group)이 개방형 금융 플랫폼 ‘메이커다오(MakerDAO)’와 금융 애플리케이션 개발 오픈 소스 ‘컴파운드(Compound)’를 후오비 월렛(Huobi Wallet)에서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후오비 그룹은 19일 탈중앙화 금융(Decentralized Finance, DeFi) 서비스 확대를 위한 일환으로 컴파운드(Compound)를 이용해 만든 디앱(dApp) 및 이와 관련된 토큰 관련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암호화폐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후오비 월렛에서는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과 담보 대출(collateral loans), 커뮤니티 거버넌스(community governance)로 구성된 메이커다오(MakerDAO)의 스테이블 코인 다이(DAI), 플랫폼에서 수수료로 쓰이는 메이커 토큰(MKR), 기타 디앱 등도 지원할 예정이다.

후오비 그룹은 2019년 후반기부터 탈중앙화 금융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7월에는 탈중앙화금융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퍼블릭 블록체인 개발을 위해 오픈 소스 프로젝트 ‘널보스(Nervos)’와 파트너십을 맺기도 했다.

후오비 글로벌 리비오 웡(Livio Weng) CEO는 “우리는 블록체인 기술이 단지 암호화폐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금융서비스와 상품을 대중들에게 제공하는 데 있어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는 컴파운드와 메이커다오를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했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운영 중이다.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등 17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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