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라식, 가격보다 중요한 건 ‘안전·의료진 역량·장비’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 “평생의 눈 건강, 안전을 지향하는 시스템과 의료진 역량, 장비가 핵심” 조언

2026-09-07 09:30 출처: 밝은눈안과 잠실

밝은눈안과 잠실은 서울 잠실역 롯데월드타워 11층에 위치한다

서울--(뉴스와이어)--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이 ‘스마일라식(SMILE)’ 시술 시 단순히 비용만 비교하기보다 의료진의 숙련도와 정밀 검사, 수술 후 관리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

명절 연휴 등을 앞두고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에서 벗어나려는 이들의 시력교정술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고 최소 절개로 각막 실질을 분리하는 스마일라식은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직장인과 학생들 사이에서 대표적인 교정술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수요가 늘어난 만큼 병원 간의 유치 경쟁도 치열해지며 가격을 앞세운 마케팅이 많다.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은 비용도 중요한 고려 요소지만 단순히 저렴한 가격만으로 수술을 결정하기보다는 평생의 눈 건강을 생각해 의료진 역량, 장비, 검사 및 수술 시스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 병원마다 천차만별인 스마일라식 비용, 차이 나는 이유는?

현재 시중에 형성된 스마일라식 비용은 평균적으로 200만원대 초중반에서 300만원대 초반 선에서 형성돼 있지만 병원과 수술 옵션에 따라 편차를 보인다.

이러한 가격 차이는 수술에 사용되는 펨토초 레이저 장비의 종류, 각막 강화술 병행 여부 그리고 수술 전 진행되는 정밀 검사의 범위 등에 따라 발생한다.

◇ 가격 이면에 숨겨진 ‘안전성’… 정밀 검사와 사후 관리가 좌우

스마일라식은 각막에 2mm가량의 미세한 절개창을 내 레이저로 조사한 각막 실질(렌티큘)을 꺼내는 고난도 수술이다. 라식이나 라섹보다 각막 손상도가 적고 안구건조증, 각막 절편 밀림 등의 위험이 현저히 낮지만 모든 눈에 적합한 것은 아니다.

이에 밝은눈안과 잠실은 수술 부작용을 예방하고 맞춤 시력교정술을 정하기 위해서는 수술 전 각막의 두께와 지형도(Tomography), 전·후면 형태, 원추각막 가능성, 동공 크기, 시신경 및 망막 상태 등을 확인하는 50~60여 가지의 체계적인 정밀 검사가 선행돼야 한다고 설명한다. 만약 검사 과정이 부실하면 잔여 각막량 부족으로 인한 각막확장증이나 야간 빛 번짐, 근시 퇴행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검사·진료 체계와 장비가 제대로 갖춰져 있는지도 필수적으로 살펴야 한다.

◇ 의료진의 술기와 맞춤 설계가 수술 결과 결정

밝은눈안과 잠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스마일라식은 레이저가 자동으로 실질을 절제하더라도 절개창을 통해 실질 조각을 박리하고 매끄럽게 추출해 내는 과정은 전적으로 집도의의 손끝 감각에 의존한다”며 집도의 숙련도의 중요성 역시 강조했다.

이어 박 대표원장은 “단순히 비용을 첫 번째 기준으로 삼기보다는 △임상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직접 진료 및 집도를 진행하는지 △첨단 정밀 진단 장비를 갖추고 오차 범위를 최소화하는지 △무리한 수술 대신 부적합 시 라섹이나 렌즈삽입술 등 대안을 권유하는 곳인지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평생 사용해야 할 시력을 좌우하는 눈 수술인 만큼 ‘얼마나 저렴한가’보다는 ‘얼마나 안전하고 정밀하게 진행되는가’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신중하게 접근하는 자세가 요구된다는 설명이다.

밝은눈안과 잠실 소개

밝은눈안과 잠실은 서울 잠실 롯데월드타워에 위치한 시력교정, 노안, 백내장 전문 병원으로, 2000년 밝은눈안과를 설립한 박세광 대표원장이 직접 경영하는 본점이다. 개원 이래 26년째 스마일라식, 라섹, 라식, ICL(안내렌즈삽입술), 백내장, 노안 수술을 지속적으로 진행했다. 박세광 대표원장은 안과 전문의로, 안과 석사·박사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신의대 안과교수와 인제의대 안과 외래교수를 역임했다. 또한 대한안과학회, 한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미국백내장굴절수술학회 정회원이자 STAAR SURGICAL ICL 공식 인정의, ZEISS SMILE Experienced Surgeon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4770㎡ 규모의 밝은눈안과 잠실 본점은 안과 전문의 8명이 있고, 독일 ZEISS의 비쥬맥스500·800, STAAR의 ICL 렌즈, 알콘·존슨앤존슨·ZEISS의 인공수정체를 사용하며, 대학병원급 54개의 장비로 70여 가지 정밀검사와 평생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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