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책꽂이의 파일·바인더에 AI 기술 결합… 신개념 문서 정리 솔루션 ‘트레이스토리지 커넥트’ 베타 출시

2026-04-06 07:00 출처: 인포크리에이티브

트레이스토리지와 실제 문서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트레이스토리지 커텍트’ 서비스

서울--(뉴스와이어)--사무실 책꽂이에 놓인 파일과 바인더에 AI 기술이 결합된다면 어떨까. 인포크리에이티브가 이 상상을 현실로 만든 문서 정리 솔루션 ‘트레이스토리지 커넥트’의 베타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 레드닷·iF 수상 이력의 트레이스토리지… 기업용으로 확장

트레이스토리지는 사용자가 직접 설계한 기준에 따라 ‘나만의 문서 보관함’을 구성할 수 있는 문서 정리 제품이다. 2022년 레드닷 어워드와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중소벤처기업부 강한소상공인 1기에도 선정됐다. 또한 공공기관·학원·병의원 등에 꾸준히 판매되면서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해왔다.

NFC 기술을 활용해 실물 문서와 앱을 연동하는 ‘트레이스토리지 앱’도 함께 출시해 검증을 마쳤으며, 현재 개인 고객 대상으로 무료 서비스되고 있다. 국내는 물론 해외 다수 국가에서도 이용자가 접속 중이다.

인포크리에이티브 정도천 대표는 2021년 트레이스토리지의 첫 프로토타입 개발 이후 지금까지 솔루션 고도화에 매진하고 있다.

◇ AI 챗봇 ‘트로이’ 탑재… 부서별 문서 관리까지

이번에 베타버전으로 론칭한 ‘트레이스토리지 커넥트’는 기업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B2B SaaS 솔루션으로, 기존 트레이스토리지 앱과 차별화된다. 관리자·팀원 모드를 통해 부서별 문서 관리가 가능하며, 생성된 스토리지 폴더를 실제 트레이스토리지 문서 보관함과 연동할 수 있다.

연동이 완료된 스토리지는 자체 내장 AI 챗봇 ‘트로이(TROY)’를 통해 관리되며, 문서의 보관 장소·보관 기간 등을 질문하는 것만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 하이브리드 솔루션으로 틈새시장 공략

‘트레이스토리지 커넥트’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가 양분하고 있는 DMS 시장의 틈, 바로 하이브리드 DMS 솔루션 시장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글로벌로 구축된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는 경쟁사 대비 뚜렷한 우위로 평가된다.

인포크리에이티브는 고객들은 전자문서의 전환에서는 다양한 공급사, 상품 등을 만날 수 있었지만 쌓여 있는 실문서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해주는 서비스나 제품은 만날 수 없었던 상황에서 ‘트레이스토리지 커넥트’가 가뭄의 단비와 같은 솔루션이라고 평가한다고 밝혔다.

정도천 대표는 “트레이스토리지 커넥트는 단순한 정리 솔루션이 아니라 초기 단계부터 고객이 직접 문서 정리 기준을 세밀하게 설계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실물 문서와 전자문서 사이의 간극을 완벽히 메우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글로벌 OA 회사와의 제휴, OA 복합기·스캐너 연동, 문서고 전용 로봇 검증 등을 통해 인간의 개입을 최소화한 ‘진정한 문서 정리 AI 솔루션’을 실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트레이스토리지 커넥트’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traystorageconnec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포크리에이티브 소개

‘복잡하고 어려운 생각과 정보가 쉬워지다.’ 인포크리에이티브는 생각과 정보의 근원적 문제를 해결을 위한 정보 디자인 분야 전문 회사다. 우리는 더 쉽고 효과적인 생각, 정보 전달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과 경험을 제공하며 디지털 기반 정보 콘텐츠 디자인 제작 콘텐츠 기획 및 전략, 스토리텔링, 인포그래픽스, 카드뉴스, 데이터 시각화, 홍보용 디지털 콘텐츠 등에 최적화된 영역에서 고객이 고통스러워하는 문제들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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